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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8년 랑팡전시회
작성자 낚시진흥회 게시일 2010-03-04 조회수 8065
다행히 인터넸 이 되네요.
어제의 일과 오늘의 일을 동시에 올리겠읍니다,
이제 이번전시회의 마지막입니다..다음달에는 광조우에서 전시회가있다는데,,한국에서도있고.시간되면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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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 이런 ,,,
전시회가 오늘까지인데 전시품목을 아침부터 보따리를 싸네요.,.
소주전시회는 마지막날 제품을 보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이점은 다음에오시는 분들도 참고로 하셔야하겟네요.
간단하게 관람을 마치고 나오다가 우연히 아주 재미있는 낚시인을만낫습니다.
호주분이신데 낚시 교육(플라이)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입니다.
65세이며 30년간 플라이낚시교육을 호숫가에 교육장겸 집을 지어두고 4일교육에 약1백만원을 받고 있다고하는군요.
다른 중국친구와 함께 호텔에서 식사를 하였읍니다.
호주의 낚시환경과 한국의 낚시에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 읍니다. 인구는 적으나 넓은 자연환경을 가진관계로 자연이 잘보존되어서 집앞의 호수물을 손으로 떠 마셔도 된다고 하는군요.
저하고의 만남이 숙명적 만남(fate)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지속적인 만남을 가질수 있을것 같읍니다.
호주 플라이 낚시업계에서는 매우 유명인사 입니다.

식사를 끝내고 상해 홍차오비행장 버스를 기다리다 이번에는 시리아분을 만나 이야기를나누면서 옆자리에 않아 타고 왔읍니다,
시리아의 바닷가에서는 계절에다라 크기가 다른 고기를 만날수있다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제일작은 고기가 3-40cm 부터시작해서
거의 약 80cm 자리를 배를 타고가지않고도 만날수있다고하는군요,, 시리아에있을때는 일주에 3일정도는 낚시를 한답니다,
해외 전시회를 돌다보면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것도 재미있는 일 입니다.

3시 버스를 타고 비행장에서 티켓을 기다려 받고 북경으로 들어와 랑팡까지 왔읍니다. 북경공항에서 거의 2시간거리입니다,
호텔에 들어오니 1시30분이 넘었읍니다,
사전에 알아보니 랑팡 지역의 호텔은 이미 만원이라고 하네요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3천개이상이랍니다,, 소주 전시회 전시업체수를 자세히알아보니 570여개라던데,,.북경서 같이 일하는 직원이 겨우 랑팡에있는 항공 인재양성학원 캠퍼스내에있는 호텔을 찿아주어서 거기에서 랑팡의 첯밤을 보냅니다.
인터넷이되는지는 아직 모르구요 내일아침이나 되어야
알수 있을것같읍니다. 캠퍼스내에 3성급호텔이 있네요,,나쁘지는 않습니다 가격도 싸고 .

아침에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니 식당이 없네요,,,아침을 건너고 전시장에 도착하니,,많은 사람들이 전시장으로 들어가고 있었읍니다,
이번전시는 다창의 전시와 소주의 전시를 믹싱한듯한 인상을 받고있읍니다,,다장의 5일장모습은 외부에서보이구요,,
건물내부로 들어가면 제대로된 전시모습을 보이고있읍니다,,
주상품은 찌 가 대략 40%를 차지하는것같고 낚시대가 20% ,가방 10%, 낚시 소도구가 10% ,실이 10% , 그리고 미끼가 5%정도를,그리고 뜰채나 나머지 용품이 5% 정도를 차지하는것같읍니다
어쨋든 다양한물품들이보이구요,,,
점심은 길에서 대략 도시락으로 때웟구요,,,내부에 식당이 없네요,,,길에서 서서 먹었읍니다,,ㅠㅠ
중국의 낚시 점포들은 1년치사용할물품을 랑팡이나 다창전시회에서 구매하는것같읍니다,,대부분이 품품을 필고사네요,,,봄전시회가 끝났으니 가을까지 물품을 팔고 가을에 다시 구매하게될겁니다,,가늘전시회가잇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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